2026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
최대 30만원 신청방법
신속지급 vs 확인지급 · 대상 · 신청처 한눈에
| 💰 지원금 | 연 최대 30만원 (캐시백) |
| 📅 신청 시작 | 2026.2.17 ~ 예산 소진 |
| 👥 대상 | 연 매출 1억 400만원 미만 |
| 📲 신청처 | delivery.sbiz24.kr |
| 💳 방식 | 선지출 후지급 (계좌 입금) |
2026년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사업이 시행됩니다. 경기 침체로 배달·택배 고정비 부담이 커진 영세 소상공인을 위해, 1년간 지출한 배달·택배비의 일부를 최대 30만원까지 돌려주는 캐시백 형태의 지원입니다. 사장님이 먼저 배달비를 지출하면, 그 내역을 확인해 계좌로 입금해주는 ‘선지출 후지급’ 방식입니다.
✔ 대상: 연 매출 0원 초과 ~ 1억 400만원 미만 소상공인
✔ 방식: 신속지급(서류 불필요) / 확인지급(증빙 필요)
✔ 신청: delivery.sbiz24.kr, 2026년 2월 17일부터
👥 지원 대상과 조건
배달·택배비 지원은 조건에 해당하는 소상공인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배달·택배 실적이 있어야 하며, 연 매출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 부가세 신고매출액 기준 충족
✔ 배달·택배 이용 실적 보유
✔ 개업일이 기준일 이전이며, 신청일 현재 폐업 상태가 아닐 것
✔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제외 업종 (동일 기준 적용)
✔ 매출액 1억 400만원 정각 또는 초과
✔ 신청 내용 허위 또는 증빙 미보완
1인이 다수 사업체(법인·개인 무관)의 대표인 경우 1곳만 신청 가능하며, 공동대표가 운영하는 사업체는 주대표 1인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지급 방식: 신속지급 vs 확인지급
지급 방식은 신속지급(유형1)과 확인지급(유형2) 두 가지로 나뉩니다. 어떤 배달·택배 수단을 이용하는지에 따라 신청 유형이 결정됩니다.
| 구분 | 신속지급 (유형1) | 확인지급 (유형2) |
|---|---|---|
| 대상 | 전산 확인 가능한 배달앱 이용 | 택배·퀵·직접배달 등 |
| 증빙 | 불필요 (전산 자동) | 필요 (직접 입력) |
| 속도 | 빠름 | 검증 후 지급 |
✔ 생각대로, 바로고, 부릉, 먹깨비
✔ 인천반값택배
→ 위 플랫폼 이용 시 배달비 내역이 전산으로 확인되어 별도 증빙 없이 지급
✔ 카드영수증
✔ 택배운송장 등 객관적 배달·택배비 이용실적
→ 택배사, 퀵서비스, 심부름센터, 직접배달 소상공인 해당
내 사업장은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을까?
배달·택배비 외에도 받을 수 있는 정부지원이 많습니다.
1분 만에 내게 맞는 지원금·정책자금을 확인해보세요.
📲 신청 방법 및 결과 확인
온라인 신청을 원칙으로 하며,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 공식 홈페이지(delivery.sbiz24.kr) 또는 소상공인24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년 2월 17일부터 신청을 받으며, 예산이 소진되기 전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 단계 | 내용 |
|---|---|
| 1단계 | delivery.sbiz24.kr 접속 + 본인 인증 |
| 2단계 | 유형 선택 (신속지급/확인지급) |
| 3단계 | 확인지급 시 증빙서류 입력 |
| 4단계 | 검증 → 알림톡으로 선정 안내 → 계좌 입금 |
신청자 정보, 매출액, 배달·택배비 내역 등의 검증을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합니다. 선정이 완료되면 알림톡을 통해 지원 대상 선정 안내를 받게 되며, 지원금은 신청 계좌로 입금됩니다. 대상자 선정에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통한 자료가 활용됩니다.
배달비 지원과 별개로
경영안정 바우처 25만원도!
배달·택배비 캐시백과 별개로, 경영안정 바우처 25만원이 운영 중입니다.
공과금·4대 보험·주유비·임차료에 사용 가능하며 중복 수령됩니다.
⚠ 신청 시 유의사항
배달·택배비 지원은 몇 가지 유의사항이 있습니다. 꼼꼼히 확인하고 신청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 개업일은 국세청 사업자등록증 개업연월일 기준
✔ 허위 증빙 제출 시 환수 조치
✔ 서류 보완 요청 기한 내 미보완 시 지원 제외
✔ 국세·지방세 체납 사업자는 지원 제외
✔ 지원금은 배달·택배비 용도로만 인정
업종코드 중 일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이 기준은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제외 업종과 동일합니다. 본인의 업종코드를 정확히 파악한 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네, 가능합니다. 직접 배달하거나 택배·퀵서비스를 이용하는 소상공인은 확인지급(유형2)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다만 전자세금계산서, 카드영수증 등 증빙서류를 직접 제출해야 합니다.
본인의 배달·택배 이용 형태에 맞는 한 가지 유형으로 신청합니다. 전산 확인이 가능한 8개 플랫폼 이용분은 신속지급, 그 외는 확인지급으로 처리됩니다.
선지출 후지급(캐시백) 방식입니다. 사장님이 배달·택배비를 먼저 지출하면, 검증을 거쳐 최대 30만원을 신청 계좌로 직접 입금해 줍니다.
국세·지방세를 체납 중인 사업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체납을 해소한 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배달·택배비 지원은 경영안정 바우처 25만원, 고용보험료 지원 등과 별개로 운영되므로 조건을 충족하면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 2026 배달·택배비 지원 최종 정리
2026년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은 연 매출 1억 400만원 미만 소상공인에게 배달·택배비를 최대 30만원까지 돌려주는 캐시백 지원입니다. 배달앱 이용자는 신속지급으로 간편하게, 직접배달·택배 이용자는 확인지급으로 증빙을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므로 자격이 되는 사장님은 빠르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갚을 필요 없는 경영안정 바우처 25만원도 별개로 운영 중이니 함께 챙기면 고정비 부담을 한층 줄일 수 있습니다.
📌 함께 보면 좋은 소상공인 정보
정부지원금 정책 NEWS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 2026년 2월 17일 신청 시작 — 연 매출 1억 400만원 미만 소상공인 대상 배달·택배비 최대 30만원 캐시백, 예산 소진 시까지
중소벤처기업부 “신속지급은 배민·요기요·쿠팡이츠·생각대로·바로고·부릉·먹깨비·인천반값택배 8개 플랫폼 전산 확인으로 증빙 불필요 / 그 외는 확인지급으로 증빙 제출”
소상공인 “배달비가 매달 큰 부담이었는데 최대 30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어 도움이 된다. 배달앱을 쓰면 증빙 없이 신속지급으로 간편하게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2026년 2월 9일 신청 시작 — 매출 1억 400만원 미만 소상공인 대상 25만원 카드 포인트 지급, 총 예산 5,700억원 규모
중소벤처기업부 “기존 부담경감 크레딧을 경영안정 바우처로 통합 운영 / 2026년부터 통신비 제외, 차량 연료비(주유비) 신규 추가 — 9개 카드사 포인트로 자동 차감”
소상공인 정책자금 2026년 금리 연 2.96%대 운영 — 일반경영안정·신용취약·대환·재도전 등 자금별 차등, 비수도권 0.2%p 우대, 최대 5억원 한도
희망리턴패키지 2026년 점포철거비 최대 600만원으로 상향 — 재창업 사업화 자금 최대 2,000만원, 재취업 전직장려수당 총 100만원 지원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2026년부터 최대 80% 환급으로 확대 —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 소상공인 대상 5년간 환급, 폐업 시 최대 7개월 실업급여
정부지원금 2026년 대규모 확대 시행 — 고유가·고물가 속 소득 하위 70% 국민 대상 민생지원금 최대 60만원 지급, 소상공인 지원금과 중복 수령 가능
행정안전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5월 18일~7월 3일, 사용 기한 8월 31일까지 / 소득 하위 70% 대상 카드사 앱·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급 확대 시행 — 취약계층 전기·가스 요금 부담 완화를 위한 정부지원금, 기초생활수급자 중 노인·장애인·임산부·영유아 등 에너지 취약계층 우선 지급
보건복지부 “에너지바우처는 동절기·하절기 나뉘어 지급되며 주거급여 수급자도 신청 대상 포함 / 복지로(bokjiro.go.kr) 온라인 또는 주민센터 방문 신청 가능”
수급자 “겨울마다 난방비 걱정이었는데 에너지바우처 정부지원금 덕분에 한결 부담이 줄었다. 신청 안 하면 그냥 버리는 돈이니 대상자라면 꼭 챙겨야 한다”
청년미래적금 2026년 6월 출시 예정 — 기존 청년도약계좌(만기 5년)보다 단축된 3년 만기, 정부 기여금 + 비과세 혜택 적용, 우대형 최대 16.9% 금리 효과로 최대 2,200만원 목돈 마련
금융위원회 “청년미래적금 일반형 납입액의 6%, 우대형(중소기업 재직) 12% 정부 기여금 지급 / 개인소득 6,000만원 이하·중위소득 200% 이하 만 19~34세 청년 신청 가능”
청년 직장인 “5년짜리 청년도약계좌는 언제 해지할지 몰라 망설였는데, 3년 만기 청년미래적금이 훨씬 현실적이다. 6월 출시일에 바로 신청할 계획”
청년도약계좌 가입자 6월 갈아타기 지원 — 2026년 6월 한정 특별 중도해지로 청년미래적금 전환 시 기존 정부 기여금·비과세 혜택 전액 인정, 패널티 없음
금융위원회 “청년미래적금은 자유적립식으로 월 50만원 이내 자유 납입 / 납입 공백이 생겨도 유지되며 KB국민·신한·우리·하나·농협·기업은행에서 신청”
근로장려금 정기신청 운영 중 — 저소득 근로·사업·종교인 소득 가구 현금 정부지원금, 단독·홑벌이·맞벌이 유형별 지급액 상이, 홈택스·손택스 자격 조회 후 신청
국세청 “근로장려금은 가구원 전체 재산 합계가 2억 4천만원 초과 시 지급 제외 / 홈택스 ‘근로·자녀장려금 자격 조회’ 메뉴에서 사전 확인 후 신청해야 불이익 없어”
수급자 “근로장려금 반기 신청 제도를 활용하면 연말까지 기다리지 않고 상반기 소득분을 미리 받을 수 있다. 홈택스에서 5분이면 신청 완료”
자녀장려금 18세 미만 자녀 보유 저소득 가구 대상 — 근로장려금과 동일 채널(홈택스·손택스)에서 동시 신청 가능, 자녀 1인당 최대 100만원 지급
기초생활보장 생계·주거·의료급여 수급 대상 확대 — 2026년 기준중위소득 인상으로 주거급여·생계급여 정부지원금 수혜 가구 증가, 복지로·주민센터 신청
보건복지부 “보조금24(gov.kr) 맞춤형 혜택 조회로 본인 정보 입력 시 받을 수 있는 정부지원금 AI 추천 / 복잡한 복지 정보를 한 번에 조회하고 신청까지 연결”
청년 월세 정부지원금 지속 운영 — 소득 기준 충족 청년 대상 월 최대 20만원 주거비 지원, 지자체별 세부 조건 상이하므로 거주 지역 공고 확인 필수
고용노동부 “청년일자리 도약 장려금 비수도권 중소기업 취업 청년 대상 일반 480만원~특별지원지역 720만원 / 제조업 등 빈 일자리 업종 취업 청년까지 지원 대상 확대”
청년 취업자 “지방 중소기업에 취업하면 정부지원금으로 수백만원을 받을 수 있다는 걸 뒤늦게 알았다. 입사 초기에 꼭 확인하고 놓치지 말기를”
국민취업지원제도 정부지원금 확대 — 취업 의지 있는 청년·중장년 대상, 1유형 구직촉진수당 월 50만원 지급, 2유형 취업지원서비스 집중 제공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는 단순 현금 지원이 아닌 취업 서비스와 수당을 함께 제공 / 고용24(work24.go.kr) 온라인 신청 또는 가까운 고용센터 방문 접수”
국민내일배움카드 정부지원금 확대 — 실업자·재직자·자영업자 모두 신청 가능, 1인당 최대 500만원 훈련비 지원, 취업 취약계층은 200만원 추가
고용노동부 “내일배움카드는 직업훈련을 원하는 국민 누구나 신청 가능 / 훈련장려금도 별도 지급돼 생활비 부담 완화, 고용24 온라인 또는 고용센터 방문 신청”
두루누리 사회보험 정부지원금 지속 운영 —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저임금 근로자 대상, 월 소득 270만원 미만 신규 가입자 보험료의 80%까지 지원
근로복지공단 “두루누리 정부지원금은 사업주가 신청하는 구조 / 재직 중이라면 회사 인사팀에 가입 여부 확인 요청, 사업주에게도 보험료 절감 혜택”
한부모가정 정부지원금 신청 기회 확대 — 소득 기준 완화로 수혜 대상 증가, 복지로·주민센터 통합 신청
보건복지부 “작년 소득 기준 초과로 한부모 정부지원금을 받지 못했던 가구도 2026년 기준중위소득 상향에 따라 올해는 대상에 포함될 수 있으니 재확인 권장”
기획재정부 “2026년 정부지원금 총예산 728조원 규모로 확대 / 청년·취약계층·소상공인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 지원에 집중 투입, 생계·주거·일자리·자산형성 4개 분야 중점 운영”
전문가 “정부지원금은 신청 기간과 예산 한도가 정해져 있어 자격이 된다면 최대한 빠르게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보조금24에서 내게 맞는 정부지원금을 먼저 조회하는 것을 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