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핫한 이벤트들이에요! 기간이 마감되기전에 참여하세요!
루원시티대성베르힐(루원시티 대성베르힐 더 센트로) 무순위 청약(일명 줍줍)을 찾는 이유는 딱 하나죠. “분양가가 얼마고, 언제 신청하며, 내가 자격이 되는지”를 빠르게 확인하려는 겁니다. 결론부터 요약하면 이번 무순위는 잔여 9세대 공급이며, 무순위 사후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모집공고에는 모집공고일(2026-02-13) 현재 수도권 거주 무주택세대구성원(성년)을 자격으로 안내하고, 청약접수는 2026-02-19(목) 하루(09:00~17:30)로 공지되어 있습니다.
무순위 청약은 “조건이 단순해 보이는 대신” 공고문에 적힌 세부 유의사항(해외체류, 세대 구성, 서류 제출, 옵션 승계, 계약 포기 처리)를 놓치면 당첨이 되어도 계약 단계에서 흔들릴 수 있습니다. 특히 이 단지는 공고문에 입주가 완료된 아파트(견본주택 운영 종료)로 안내되어 “당첨 후 모델하우스 보고 결정”이 사실상 어렵습니다. 현장 주변/세대 상태를 사전에 체크하고 들어가는 게 안전해요.
① 분양금액이 ‘2019년 최초 분양가 기준’으로 표기되어 체감상 낮게 느껴질 수 있음
② 전매제한은 ‘최초 당첨자 발표일(2019.10.25)부터 3년 적용 → 현재 도과’로 안내
③ 입주완료 단지라서 계약·잔금 후 “바로 입주(또는 임대 세팅)”가 가능한 구조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더 센트로 무순위: 일정·물량·관리번호
잔여세대 총 9세대(84A 1세대 / 84B 4세대 / 159A 2세대 / 159B 1세대 / 159C 1세대)
모집공고일 2026-02-13
청약접수 2026-02-19(목) 09:00~17:30(청약홈 PC/모바일)
당첨자 발표 2026-02-24(화)
서류접수 2026-02-24 ~ 2026-03-06 {index=8}
계약체결 2026-04-03(금)
입주시기 2026년 6월 예정(잔금납부 후 즉시 입주 가능 안내)
공고문에 “청약신청 취소는 신청일 당일 17:30까지 가능, 이후 취소 불가”로 안내합니다. 즉, 접수일에는 인증서/앱 오류 같은 변수까지 감안해서 오전 중에 처리하는 게 안전합니다.
자격요건 핵심: “수도권 무주택세대구성원 + 성년”
공고문 첫 페이지 요약에 따르면, 본 주택은 비규제지역이며 “무순위 사후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수도권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을 자격요건으로 적시합니다. 여기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헷갈리는 건 “세대구성원”의 범위와 “해외체류” 제한입니다.
세대 기준일 2026-02-13(모집공고일) 기준으로 나이·거주요건 등을 판단
성년 만 19세 이상(또는 세대주인 미성년자 예외 가능 안내)
해외체류 공고문에 “장기해외체류자는 청약 불가”로 안내(국외 체류기간 90일 초과 등 기준 사례 제시)
외국인 외국인 청약 불가로 안내
분양가(공급금액) 한 번에 정리: 타입별 ‘계약금/중도금/잔금’
공고문 ‘공급금액 및 납부일정’ 표에 따르면, 이번 잔여세대 분양금액은 타입과 동·층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아래 표는 공고문에 기재된 금액을 그대로 옮겨 정리한 것입니다(단위: 원). 계약금 10% + 중도금 20% + 잔금 70% 구조로 안내되어 있으니, 당첨 후 “내가 실제로 언제 얼마를 준비해야 하는지”를 미리 계산해두는 게 핵심입니다.
| 타입 | 동/층(공고문 표기) | 분양금액(계) | 계약금(10%) | 중도금(20%) | 잔금(70%) |
|---|---|---|---|---|---|
| 84A | 204동(40층 이상) | 455,000,000 | 45,500,000 | 91,000,000 | 318,500,000 |
| 84B | 201동(2층) | 413,000,000 | 41,300,000 | 82,600,000 | 289,100,000 |
| 203·204동(2층) | 412,000,000 | 41,200,000 | 82,400,000 | 288,400,000 | |
| 203동(10~14층) | 435,000,000 | 43,500,000 | 87,000,000 | 304,500,000 | |
| 159A | 204동(최상층) | 834,000,000 | 83,400,000 | 166,800,000 | 583,800,000 |
| 205동(최상층) | 820,000,000 | 82,000,000 | 164,000,000 | 574,000,000 | |
| 159B | 202동(최상층) | 828,000,000 | 82,800,000 | 165,600,000 | 579,600,000 |
| 159C | 201동(최상층) | 833,000,000 | 83,300,000 | 166,600,000 | 583,100,000 |
공고문에는 발코니확장 및 추가선택품목(유상옵션)은 ‘기존 계약 승계’ 조건으로 변경 불가(추가/취소 불가)라고 안내합니다. 즉, 당첨 후 “옵션 빼주세요/추가할게요”가 어렵고, 승계를 거부하면 계약이 불가할 수 있다는 취지로 적혀 있으니 반드시 ‘옵션 비용까지 포함한 총자금’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발코니 확장·유상옵션 비용: “추가로 드는 돈”을 현실적으로 계산
공고문 ‘발코니 확장 공사비’ 표에는 타입별 금액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84A 13,500,000원, 84B 14,500,000원, 159A 20,000,000원, 159B/159C 21,000,000원으로 안내됩니다. 또 ‘추가 선택품목(유상옵션)’은 세대별로 항목과 금액이 표기되어 있는데, 시스템에어컨/중문/상판/쿡탑 같은 옵션이 묶여 있는 형태가 보입니다.
1) 분양금액 + 2) 발코니확장비 + 3) 유상옵션 합계 = “총 분양 관련 금액(세대별)”
4) 여기에 ① 취득 관련 비용(취득세 등) ② 잔금대출/이자 ③ 이사·인테리어·가전까지 합치면 “실제 필요자금”이 됩니다.
※ 공고문에는 “잔금대출은 사업주체에서 알선하지 않음” 취지 문구도 있어, 대출 계획은 본인이 별도로 세워야 합니다.
무순위 청약에서 자주 터지는 리스크: “당첨 후 계약 포기”를 막는 체크
무순위는 경쟁률이 높아도, 실제로는 “당첨 후 포기”가 반복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현장 확인 부족, 옵션 승계 비용 미계산, 세대·서류 요건 착오, 그리고 자금조달계획 미흡이죠. 공고문에도 “미숙지로 인한 책임은 청약자 본인”이라는 취지의 경고가 반복됩니다.
– (1) 잔금 시점에 대출이 생각보다 안 나옴(DSR/신용/담보 평가 등)
– (2) 발코니확장/옵션 승계 금액이 커서 총자금이 부족
– (3) 입주완료 단지라 하자/세대 상태 확인이 늦어짐(공고문에 샘플하우스 사용 세대 가능성도 안내)
– (4) 세대구성원/무주택 판단이 틀려 부적격(가족 전입, 분리세대 착오 등)
– (5) 해외체류 요건 위반(장기체류로 국내거주 불인정)
– (6) 서류 제출 기한(2/24~3/6) 내 준비 실패
– (7) 계약일(4/3) 당일 미계약 처리로 당첨포기 간주
“청약 넣기 전”에 내가 계약금(최소 4,120만~8,340만 수준)을 ‘즉시’ 낼 수 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로또냐 아니냐” 논쟁 포인트: 분양가·규제·입주 상태가 만드는 체감
이번 공고문에는 재당첨제한 없음, 거주의무기간 없음, 그리고 분양가상한제 적용 등의 표시가 요약표 형태로 안내됩니다. 여기에 “전매제한 기간은 이미 도과”라는 안내까지 포함되어, 체감상 규제가 가볍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케이스일수록 신청이 몰리고 경쟁률이 급등하는 패턴이 반복되기 때문에, ‘되면 좋고’가 아니라 ‘되면 계약까지 할 수 있는지’ 기준으로 청약을 넣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마무리 체크리스트: 청약 넣기 전 1분 점검
1) 2026-02-13 기준 수도권 거주가 맞는가?
2) 2026-02-13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이 맞는가?
3) 해외체류(90일 초과 등)로 국내거주 불인정 위험은 없는가?
4) 계약금(10%)을 당첨 후 바로 낼 수 있는가?
5) 발코니확장/유상옵션이 승계라는 걸 이해했는가?
6) 서류접수(2/24~3/6)·계약일(4/3)을 소화할 일정이 되는가?
7) 입주완료 단지라 현장/세대 상태를 계약 전 확인할 계획이 있는가?
루원시티대성베르힐(더 센트로) 무순위 청약은 정보만 보면 “조건이 쉬운 편”으로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공고문에 적힌 세부 조건과 자금 계획이 당락을 가릅니다. 위 체크리스트대로 준비하고, 공고문(PDF)에서 본인 상황에 해당하는 조항(세대/거주/서류/옵션)을 한 번만 더 확인한 뒤 청약홈에서 접수하는 흐름이 가장 안전합니다.